SAF · Marine Biofuels · Power Plant · Renewable Feedstocks — 산업 부산물에서 청정 에너지까지, 바이오연료 가치사슬의 글로벌 파트너입니다.
발전소·해상·항공·산업현장 — 바이오연료가 실제로 작동하는 곳에서 원료가 흐릅니다.
바이오연료·SAF·석유화학·원료 시장의 최신 소식.
재생연료 시장을 위한 폐기물·잔재 기반 원료를 전 세계에서 소싱합니다.
산업 부산물을 글로벌 청정에너지로 — 바이오연료 원료 전문 트레이딩 기업.
조인바이오는 글로벌 바이오연료 원료를 전문으로 하는 트레이딩 기업입니다. 2011년 동남아 올레오케미칼 부산물 첫 거래를 시작으로, HS Trading과 에너바이오를 거쳐 2019년 주식회사 조인바이오로 성장해 왔습니다.
인도·동남아시아·중동·유럽의 산지 공급사와 직접 협력하여 원료를 조달하고, 국내외 바이오디젤·SAF·HVO 정제업체, 발전소, 해운사에 안정적으로 공급합니다. 2026년 ISCC EU 및 ISCC CORSIA 인증을 취득하여, 풀체인 트레이싱이 가능한 인증 원료만을 취급하는 신뢰받는 파트너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조인바이오가 거래와 공급의 모든 단계에서 지켜 온 원칙입니다.
첫 거래부터 조인바이오까지 — 바이오연료 원료 트레이딩의 발자취.
서울 본사 · 울산 운영, 두 거점에서 운영합니다.
원료 공급, 가격, 인증 관련 문의는 언제든 연락 주세요.
조인바이오는 인도·동남아시아·중동·유럽의 올레오케미칼 공장 및 바이오디젤 정제 공장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부산물 원료를 직조달하여, 한국과 글로벌 시장의 바이오연료 정제업체에 안정적으로 공급합니다.
바이오디젤 정제 과정에서 발생하는 잔류물(BD Pitch), 식물성 유지 정제 과정의 부산물(PFAD), 올레오케미칼 공장의 지방알코올 증류 잔류물(Fatty Alcohol Bottom), 음식점·식품가공시설에서 수거되는 폐식용유(UCO), 그리고 동물성 유지·하수 유지에 이르기까지 — 각 산업의 부산물은 그 자체로 고품질의 바이오연료 원료가 됩니다.
조인바이오는 글로벌 원산지의 공장·정제업체와 직접 거래 관계를 구축하여 이러한 부산물을 트레이더의 마진 없이 합리적 가격에 확보합니다.
인도, 동남아시아의 올레오케미칼 메이저 공장, 중동의 정유·바이오디젤 사업자, 유럽의 정제업체와 직접 협력합니다. 트레이더 다단계를 거치지 않은 직접 조달이 조인바이오의 핵심 경쟁력입니다.
조인바이오가 공급하는 원료는 SAF·HVO 정제업체, Marine Biofuel 생산자, 그리고 한국의 바이오중유 발전 사업자로 향합니다. 한 곳의 부산물이 세 가지 산업의 청정에너지로 변환되는 가치사슬을 연결합니다.
조인바이오가 글로벌 공급망 끝단에서 원료를 직접 확보해 드립니다.
국제 해운은 전 세계 무역의 80% 이상을 담당하지만 동시에 글로벌 CO₂의 2-3%를 배출하는 산업입니다. 인증된 원료로 제조된 선박용 바이오연료(Bio-bunker)는 국제 해운사·페리 운영사·크루즈 선사가 지속가능성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가장 현실적이고 즉각적인 해법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국제해사기구(IMO)는 2030년까지 국제 해운 온실가스 30% 감축, 2050년 넷제로를 목표로 합니다. 2020년부터 IMO는 비ECA 해역에서 황 함량 0.5% 미만 연료 사용을 의무화했으며, ECA(배출규제해역)에서는 0.1% 미만만 허용됩니다.
EU FuelEU Maritime은 2025년부터 EU 입출항 선박의 연료 GHG 강도 감축을 의무화했으며, EU ETS도 해운 부문에 적용되어 선사들의 탄소 비용 부담이 빠르게 커지고 있습니다.
식물성 유지·폐식용유 등에서 제조된 바이오디젤·신재생디젤은 황 함량이 낮고 CO₂ 배출이 크게 감소하여 VLSFO(초저황연료유), ULSFO(극저황연료유) 요건에 적합합니다.
싱가포르·로테르담 등 글로벌 벙커링 허브에서 B24(폐식용유 메틸에스터 24% + VLSFO 76%) 블렌드가 표준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한국 부산항도 바이오 벙커링 시범 운영을 단계적으로 확대 중입니다.
벙커링 사업자·해운사·바이오연료 생산자에게 인증된 원료를 안정적으로 공급합니다. ISCC EU·CORSIA 인증 트레이더로서 풀체인 트레이싱이 가능한 원료만을 취급합니다.
IMO·FuelEU 규제 대응을 위한 안정적인 원료 공급망 — 조인바이오.
SAF(지속가능항공유)는 항공 부문 탈탄소화의 가장 현실적이고 즉각적인 해법입니다. 기존 항공기 엔진·급유 인프라를 변경하지 않고 사용 가능한 'Drop-in' 연료로서, 항공사들이 장거리 비행의 탄소 배출을 감축할 수 있는 사실상 유일한 선택지입니다.
SAF는 재생가능한 자원에서 추출한 항공용 바이오연료입니다. 폐식용유, 동·식물성 유지, 농업 잔재물, 도시 폐기물 등 다양한 원료를 HEFA(Hydroprocessed Esters and Fatty Acids), 피셔-트롭쉬, ATJ(Alcohol-to-Jet) 등의 공정을 통해 화학적으로 기존 제트연료와 동일한 분자구조의 연료로 변환합니다.
기존 제트연료 대비 라이프사이클 기준 탄소 배출량을 최대 80%까지 감축할 수 있으며, 입자상 물질 배출도 적어 공항 인근 대기질 개선 효과까지 가져옵니다.
EU의 ReFuelEU Aviation은 2025년부터 SAF 혼합 의무를 시작하여 2030년 6%, 2035년 20%, 2050년 70%까지 단계적으로 확대합니다. ICAO의 CORSIA는 2024년 자발적 단계에서 2027년 의무 단계로 전환되며, 한국 정부도 2027년 1% SAF 혼합 의무 도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SAF는 기존 제트연료와 최대 50% 비율로 블렌딩 가능하며, 항공기·엔진·급유 인프라의 변경이 일절 필요 없습니다. 전기·수소 항공기가 장거리 노선에 적용되기 전까지, SAF는 항공산업이 즉시 적용 가능한 사실상 유일한 탈탄소 수단입니다.
ISCC EU·CORSIA 인증 트레이더로서 글로벌 SAF 정제업체에 인증된 원료를 직조달·공급합니다. 인도·동남아·중동·유럽의 다국적 산지에서 직거래한 원료에 대해 COA·ISCC PoS 등 인증 서류를 일괄 제공합니다.
ISCC 인증 기반 SAF 원료의 글로벌 공급 — 조인바이오.
올레오케미칼 Residue, 바이오디젤 정제 잔류물(BD Pitch), 지방알코올 증류 잔류물(Fatty Alcohol Bottom), 음식폐기물에서 추출되는 음폐유 — 산업 부산물은 정제·혼합 과정을 거쳐 발전용 바이오중유로 재탄생합니다. 발전사는 이를 기존 벙커C유 설비에 혼소(혼합 연소)하거나 100% 전소(단독 연소) 방식으로 활용하여 친환경 전력을 생산합니다.
한국의 RPS(Renewable Portfolio Standard, 신재생에너지 공급의무화)는 500MW 이상의 발전 설비를 보유한 발전사업자에게 총 발전량의 일정 비율을 신재생에너지로 생산할 것을 의무화하는 제도입니다.
현재 한국에서 발전용 바이오중유는 제주도의 한국중부발전·한국남부발전 발전소에서 운영되고 있습니다. 한 곳은 100% 바이오중유 전소(단독 연소), 다른 한 곳은 벙커C유와의 혼소 방식으로 운영되며, 두 발전소 모두 RPS 의무 이행과 도서 지역 청정 전력 공급이라는 두 가지 목표를 동시에 달성하고 있습니다.
발전용 바이오중유의 핵심 원료는 정유·식품·바이오디젤·올레오케미칼 산업의 부산물입니다. 올레오케미칼 Residue, 바이오디젤 공정 부산물(BD Pitch), 지방알코올 증류 잔류물(Fatty Alcohol Bottom), 음식폐기물에서 추출되는 음폐유(음식물 폐유) 등이 정제·혼합 공정을 거쳐 발전 품질에 맞춘 바이오중유로 변환됩니다.
바이오중유는 기존 중유 발전 설비를 별도 개조 없이 혼소·전소 방식 모두로 활용할 수 있어 추가 투자 부담이 없습니다. 동시에 황산화물을 99%, 미세먼지를 28%, 온실가스를 최대 85%까지 감축하여 노후 화력발전의 환경 부담을 획기적으로 줄입니다.
조인바이오는 인도·동남아·중동의 올레오케미칼 및 바이오디젤 공장에서 발생하는 부산물(BD Pitch, FAB, 올레오 Residue 등)을 직조달하여 국내 바이오중유 생산업체에 안정적으로 공급합니다. 발전소의 RPS 이행이 곧 산업 부산물의 가치 실현이 되는 순환 구조를 연결합니다.
산업 부산물을 청정 전력으로 — 순환경제의 핵심 연결자, 조인바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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